이런 경우 부르십니다
- 타일이 들떠 발끝이 걸리는 단차가 생겼다
- 줄눈이 한 방향으로 길게 이어서 갈라진다
- 밟으면 타일 아래가 비어 있는 소리가 난다
- 보관해 둔 같은 타일로 깨진 장만 바꾸고 싶다
실제로 다녀온 현장
- 경기 광주 · 문화시설 로비 바닥 한 줄 들뜸, 철거 후 면갈이와 단차 조정을 거쳐 같은 타일로 재시공 (2명 · 약 8시간)
몇 장이 깨졌는지보다 방향을 봅니다
타일이 한두 장이 아니라 직선 방향으로 여러 장이 이어서 들뜨면, 표면이 아니라 바탕면에 원인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줄눈만 다시 채우면 겉은 깨끗해 보여도 다시 갈라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문제 구간을 테이프로 표시하고 한 장씩 철거하며 바닥 미장층 상태를 확인합니다. 철거 범위는 확인되는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이렇게 작업합니다
들뜬 타일을 철거하고 바닥면을 확인한 다음, 면갈이와 단차 조정을 하고 같은 타일로 다시 붙인 뒤 줄눈으로 마감합니다.
사람이 오가는 공간은 파편이 튀지 않게 막고, 그라인더에는 집진기를 연결해 분진을 최대한 줄입니다.

사진 한 장이면 작업 방향이 나옵니다
사진 · 지역 · 간단한 증상을 문자로 보내주세요.
작업 중에는 전화를 못 받을 수 있어 문자가 가장 확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