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Work

외부시설 보수

겉에 한 번 덧바르고 끝내지 않습니다. 물길과 고정 상태부터 봅니다.

이런 경우 부르십니다

  • 비만 오면 지하 계단이나 벽으로 물이 흐른다
  • 외벽 일부가 깨져서 떨어지고 있다
  • 옥상에 설치된 구조물이 흔들린다
  • 담장이 파손되어 부분적으로 보수하고 싶다
  • 기존 시설물이 오래되어 철거 후 새로 설치하고 싶다

실제로 다녀온 현장

  • 서울 서초구 · 지하 계단 벽체 크랙 누수 인젝션 방수 (2명)

인젝션 방수

콘크리트 크랙이나 미세한 틈 안쪽으로 방수용 주입재를 넣어 물이 지나가는 통로를 막는 작업입니다. 크랙을 따라 천공하고 주입용 패커를 박은 뒤 장비로 재료를 밀어 넣습니다. 발포되는 주입재는 틈을 따라 들어가 부풀며 빈 공간을 채웁니다.

들뜬 페인트를 걷어내고 표면을 말린 뒤 크랙을 확인합니다. 천공하고 패커를 설치해 주입하고, 마지막으로 패커와 삐져나온 주입재를 정리하고 청소합니다.

다만 벽이 젖어 있다고 무조건 인젝션부터 하지는 않습니다. 창호 접합부, 외벽 마감재, 배수 문제처럼 다른 곳에서 물이 들어오는 현장이라면 외부 방수나 실링이 먼저입니다.

사진으로 안 보이는 부분

누수, 외벽 파손, 지붕과 캐노피, 철제 구조물, 담장은 실제 고정 상태나 내부 구조를 봐야 정확히 판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으로 방향을 먼저 안내드리고, 필요하면 일정을 맞춰 현장을 확인합니다.

외부시설 보수 시공 사진

사진 한 장이면 작업 방향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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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중에는 전화를 못 받을 수 있어 문자가 가장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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