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 부르십니다
- 렉산 판이 깨지거나 금이 갔다
- 햇빛에 누렇게 변해 어둡고 지저분해 보인다
- 캐노피와 벽이 만나는 자리로 빗물이 샌다
- 현관이나 테라스에 비가림 지붕을 새로 달고 싶다
- 주차 공간 위에 차양을 만들고 싶다
이렇게 작업합니다
렉산(폴리카보네이트)은 유리보다 가볍고 잘 깨지지 않아 빛은 들이고 비는 막는 자리에 씁니다. 다만 오래 햇빛을 받으면 색이 변하고, 판을 잡아 주는 고정 부위와 벽 쪽 이음매에서 물이 새기 시작합니다.
먼저 판만 상했는지, 판을 받치는 틀이 녹슬거나 처졌는지를 봅니다. 틀이 멀쩡하면 판만 갈아 끼우고 이음매를 다시 막습니다. 틀이 상했으면 틀을 보강하거나 새로 짠 뒤 판을 올립니다.
새로 다는 경우에는 비가 흘러내릴 방향과 물이 떨어질 자리를 먼저 정합니다. 경사가 부족하면 판 위에 물이 고이고, 물받이가 없으면 출입구 앞으로 물이 쏟아집니다.
사진 보내실 때
- 캐노피 전체가 보이는 사진 한 장
- 깨지거나 새는 자리를 가까이 찍은 사진
- 벽과 만나는 부분, 기둥이 서 있는 부분
- 대략적인 가로 · 세로 길이(아시면)

사진 한 장이면 작업 방향이 나옵니다
사진 · 지역 · 간단한 증상을 문자로 보내주세요.
작업 중에는 전화를 못 받을 수 있어 문자가 가장 확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