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Work

데크 시공 · 보수

상한 판재만 갈아 끼울지, 바닥 틀부터 다시 짤지 걷어 보고 정합니다.

이런 경우 부르십니다

  • 데크 판재가 썩어 밟으면 꺼진다
  • 판재가 들뜨거나 틈이 벌어졌다
  • 못이나 나사가 솟아 걸려 넘어질 것 같다
  • 마당·옥상·테라스에 데크를 새로 깔고 싶다

이렇게 작업합니다

데크는 비와 햇빛을 그대로 맞는 바닥이라 판재 끝부분과 물이 고이는 자리부터 상합니다. 상한 판재만 걷어내고 같은 폭의 판재로 갈아 끼우면 전체를 다시 까는 것보다 훨씬 가볍게 끝납니다.

판재를 걷어낼 때 아래 장선(판재를 받치는 틀) 상태를 같이 봅니다. 장선이 썩었으면 판재만 새로 해도 금방 다시 꺼지기 때문에 그 구간 틀부터 보강합니다.

새로 까는 경우에는 바닥 물빠짐과 높이를 먼저 맞춥니다. 옥상은 방수층을 상하게 하지 않도록 바닥에 직접 고정하지 않는 방법을 고릅니다.

사진 보내실 때

  • 데크 전체가 보이는 사진
  • 썩거나 꺼지는 자리를 가까이 찍은 사진
  • 데크 아래가 보이면 아래 틀 사진도 함께
  • 새로 깔 자리라면 바닥 상태와 대략적인 넓이
데크 시공 · 보수 시공 사진

사진 한 장이면 작업 방향이 나옵니다

사진 · 지역 · 간단한 증상을 문자로 보내주세요.
작업 중에는 전화를 못 받을 수 있어 문자가 가장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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