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이런 경우 부르십니다
- 센 바람이 분 뒤 렉산 판 한쪽이 들려 덜컹거린다
- 캐노피 받침 틀과 볼트에 붉은 녹이 번졌다
- 원도심 주택 대문 위 판이 삭아 손으로 눌러도 금이 간다
- 신도시 상가 출입구에 손님이 비를 피할 차양이 필요하다
인천 현장에서는 이렇게 작업합니다
바다와 가까운 동네는 바람이 판 아래로 파고들어 위로 들어 올리는 힘이 생깁니다. 그래서 판을 새로 끼울 때는 고정 나사 간격을 촘촘히 잡고, 판 가장자리가 틀 밖으로 너무 나오지 않게 재단합니다.
염분이 섞인 공기에서는 철제 틀과 나사가 먼저 녹이 듭니다. 녹이 표면에만 있으면 털어 내고 방청 도장을 하며, 속까지 삭은 부재는 잘라 바꾼 뒤 판을 올립니다.
인천 상담 안내
캐노피 전체 모습, 녹이 보이는 틀이나 볼트를 가까이 찍은 사진, 그리고 「부평구 십정동」처럼 동네 이름을 함께 보내 주세요. 바람에 판이 움직이는 모습을 짧게 찍어 두셨다면 그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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