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이런 경우 부르십니다
- 부모님 댁 욕실에서 몸을 일으킬 때 잡을 데가 없다
- 주택 바깥 계단이 가팔라 겨울이면 내려오기 겁난다
- 현관 턱이 높아 신발을 신으실 때 비틀거리신다
- 바깥에 달아 둔 쇠 손잡이가 녹슬어 손에 묻어난다
인천 현장에서는 이렇게 작업합니다
원도심 단독주택 가운데는 위층으로 오르는 계단이 건물 바깥에 붙은 집이 있습니다. 이런 계단은 눈비를 그대로 맞으므로 녹이 덜 스는 재질의 손잡이를 고르고, 첫 칸 앞에서 시작해 마지막 칸을 지나 한 걸음 더 이어지게 길이를 잡습니다.
실내 욕실은 타일 뒤가 콘크리트인지 빈 벽인지에 따라 고정 방법이 달라집니다. 설치 전에 쓰시는 분이 직접 잡아 보시게 하고,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에서 손이 가장 편하게 닿는 높이로 맞춥니다.
인천 상담 안내
손잡이를 달 자리 사진과 벽 마감, 실내인지 바깥인지, 쓰시는 분 키를 알려 주세요. 동네 이름은 「미추홀구 주안동」 정도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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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이면 작업 방향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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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중에는 전화를 못 받을 수 있어 문자가 가장 확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