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이런 경우 부르십니다
- 강풍이 지난 뒤 지붕 싱글 몇 장이 마당에 떨어져 있었다
- 싱글 끝이 들려 바람 불 때마다 펄럭이는 소리가 난다
- 다락방 천장 모서리에 빗물 얼룩이 생겼다
- 용마루 쪽 마감이 벌어져 틈이 보인다
인천 현장에서는 이렇게 작업합니다
싱글은 겹쳐 붙인 접착 부분이 약해지면 바람이 아래로 들어가 한 장씩 들어 올립니다. 들뜬 장은 접착제로 다시 눌러 붙이고, 이미 날아간 자리는 같은 계열 싱글로 채운 뒤 주변 이음부를 실란트로 메웁니다.
원도심의 오래된 주택 지붕은 싱글 아래 바탕판이 젖어 무른 경우도 있어, 밟아 보며 꺼지는 구간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경사가 완만해 물이 머무는 지붕이라면 몇 장 교체로 끝내지 않고 프라이머와 도막방수로 표면 전체를 덮는 방법을 말씀드립니다.
인천 상담 안내
지붕이 보이는 바깥 사진, 떨어진 싱글이나 천장 얼룩 사진, 건물 높이를 알려 주세요. 사다리로 오를 수 있는 지붕인지 장비 차가 있어야 하는지는 사진을 보고 가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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