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이런 경우 부르십니다
- 빌라 공동현관 위 렉산이 깨져 비가 그대로 떨어진다
- 옥상 테라스 비가림 판이 누렇게 변해 아래가 어둡다
- 주택 대문 위 캐노피가 벽에서 벌어져 물이 샌다
- 옆 건물과 붙어 있어 판을 어떻게 넣을지 막막하다
서울 현장에서는 이렇게 작업합니다
서울 주택가의 캐노피는 옆 건물 벽이나 담장과 바짝 붙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판을 통째로 들어 올릴 공간이 없으면 현장에서 치수를 다시 재고 나눠 재단해 끼웁니다.
벽과 만나는 쪽은 빗물이 타고 들어오기 쉬운 자리라, 판을 바꾸면서 실링을 새로 하고 물이 흘러내릴 방향을 다시 잡습니다. 판만 낡았는지 받침 틀까지 녹슬었는지는 걷어 보고 말씀드립니다.
서울 상담 안내
캐노피 전체가 보이는 사진과 벽에 붙은 부분 사진, 그리고 「마포구 망원동」처럼 동네 이름만 문자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차를 댈 자리가 마땅치 않은 골목이면 그것도 함께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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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중에는 전화를 못 받을 수 있어 문자가 가장 확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