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ice Area

서울 벌목 · 고사목 제거

건물 · 유리창 · 보행로가 바로 옆인 서울 나무는 넘어뜨리지 않고 나눠 내립니다.

서울에서 이런 경우 부르십니다

  • 건물 바로 옆 나무가 말라 죽어 가지가 유리창 쪽으로 뻗었다
  • 인도와 차도 사이 나무 가지가 떨어질까 걱정된다
  • 주택 마당 나무가 이웃집 지붕을 덮었다
  • 가지가 전선에 닿기 시작했다

서울에서 다녀온 현장

  • 서울 · 복지회관 건물과 유리창 옆 느티나무 고사목 제거 (고소작업차 · 절단장비 · 집게차, 1일)

서울 현장에서는 이렇게 작업합니다

복지회관 현장은 앞쪽에 사람이 다니는 보도와 차가 다니는 도로가 붙어 있었습니다. 나무를 자르기 전에 작업 반경부터 정하고 보행로를 통제한 뒤, 고소작업차로 올라가 높은 고사 가지부터 크기를 나눠 잘라 내렸습니다.

마른 가지는 자를 때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부러질 수 있어 한 번에 떨어뜨리지 않습니다. 잘라 낸 줄기는 집게차로 실어 반출하고, 밑동만 남긴 자리까지 정리했습니다.

서울 상담 안내

나무 전체 사진과 옆 건물 · 전선 · 도로가 함께 보이는 사진을 보내 주세요. 고소작업차를 세울 자리가 있는지가 작업 방법을 정합니다.

서울 벌목 · 고사목 제거 작업 사진

사진 한 장이면 작업 방향이 나옵니다

사진 · 지역 · 간단한 증상을 문자로 보내주세요.
작업 중에는 전화를 못 받을 수 있어 문자가 가장 확실합니다.

문자 견적전화상담